힛씨투는 공부하고 만들고 준비하는 날, 그리고 매일과 생활에 여는 공식 사이트를 월~금 시간표 20교시로 나눠 적어 둔 사이트모음이에요.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와 주요 대학 홈페이지, K-MOOC·코세라, 큐넷·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국장학재단, 깃허브·프로그래머스, 노션·미리캔버스, 사람인·링커리어부터 에브리타임, 정부24·홈택스까지 이름과 공식 도메인을 확인해 올렸어요.
137공식 주소
20교시
매일출석 점검
11/1최근 점검
다섯 낱말 단어장
검색창에 어떤 낱말을 넣든 결국 찾는 건 진짜 공식 사이트예요. 뜻이 거의 같은 다섯 낱말을 요일마다 하나씩 나눠 붙였어요. 단어만 보고도 시간표의 어느 줄로 가면 되는지 알 수 있어요.
월
사이트모음사이트 + 모음
뜻여러 사이트를 한 목록에 모아 둔 것을 가리키는 가장 넓은 말이에요.
힛씨투에서대학교·강의·자격증·장학금·논문처럼 공부하는 날의 사이트를 월요일 칸에 담았어요. 월요일 칸 보기
화
사이트모아사이트 + 모아
뜻사이트를 모아 둔 곳을 줄여 부르는 말로, 검색창에 짧게 넣을 때 많이 써요.
힛씨투에서코딩·문제 풀이·문서·디자인처럼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날의 도구를 화요일 칸에 담았어요. 화요일 칸 보기
수
주소모음주소 + 모음
뜻사이트 이름보다 접속 주소(도메인)에 무게를 둔 말이에요.
힛씨투에서채용·공모전·청년정책처럼 가짜 주소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 사이트를 수요일 칸에 담았어요. 수요일 칸 보기
목
링크모음링크 + 모음
뜻눌러서 바로 넘어가는 링크를 묶었다는 뜻이에요.
힛씨투에서검색·SNS·쇼핑·교통처럼 매일 누르는 링크를 목요일 칸에 담았어요. 목요일 칸 보기
금
주소모아주소 + 모아
뜻주소를 모아 둔 곳을 짧게 부르는 말이에요.
힛씨투에서민원·은행·병원·사기 신고처럼 생활에 필요한 공식 주소를 금요일 칸에 담았어요. 금요일 칸 보기
다섯 줄의 주소는 모두 운영 주체를 확인한 공식 사이트이고, 자동 점검이 매일 출석을 부르듯 접속을 확인해요. 써 보고 비교한 기록은 스터디 일지에, 화면을 따라 하는 순서는 실습 가이드에 따로 적었어요.
힛씨투 요일별 시간표
칸을 누르면 그 교시 카드로 바로 내려가요. 요일 이름을 누르면 그날 칸 전체로 가요. 월요일만 5교시까지 있고, 빈칸은 공강이에요.
요일은 할 일의 성격으로 나눴어요. 월요일은 배우는 일, 화요일은 만드는 일, 수요일은 다음을 준비하는 일, 목요일은 날마다 하는 일, 금요일은 생활을 챙기는 일이에요. 교시 번호는 처음 1교시부터 20교시까지 이어져서, 교시 페이지 주소와 푸터 목록에서도 같은 번호로 찾을 수 있어요.
문자, 메신저, 광고에서 받은 주소가 공식인지 헷갈리면 붙여 넣어 보세요. 힛씨투에 실린 공식 도메인과 맞춰 보고 동그라미, 세모, 엑스로 채점해 줘요. 넣은 주소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비교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아요.
문제 다음 주소는 공식 사이트일까요?
실린 도메인 137개와 맞춰 봐요. 엑스가 나왔다고 모두 가짜는 아니지만, 로그인이나 입금 전에는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채용 연락이 수상하다면 가짜 채용 공고 거르는 순서를 읽어 보세요.
시간표를 다 넘겨 봤는데 맞는 칸이 없어요. 더 짧은 낱말이나 할 일(예: 접수, 신청, 예매)로 찾아보세요.
월
01–05교시 · 대학교·온라인 강의·자격증·장학금·논문
월요일 · 공부하는 날 사이트모음
학교 공지를 확인하고, 강의를 듣고, 시험을 준비하고, 등록금과 참고문헌을 챙기는 날에 여는 공식 주소예요. 대학 대표 홈페이지와 대입정보포털, 공공 강좌와 대학 강좌 플랫폼, 시험 주관 기관, 장학 기관, 학술 데이터베이스만 담았고 족보 공유나 강의 무단 공유 사이트는 넣지 않았어요.
시험 일정표가 새로 나오는 연초, 장학금 공고가 뜨는 학기 초, 채용 시즌이 시작되는 시기마다 편집팀은 관련 교시를 다시 열어 봐요. 주소가 그대로여도 접수 메뉴 위치나 신청 방식이 바뀌는 일이 많아서, 교시 안내와 실습 가이드의 문장을 그때그때 고쳐요. 고친 날짜는 각 페이지와 출석 기록에 남겨 두니, 오래된 안내인지 헷갈릴 때는 날짜부터 확인해 주세요.
시간표 밖에서 좋은 공식 사이트를 찾았다면 알려 주세요. 같은 기준으로 확인해서 맞는 교시에 넣고, 공지사항에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겨요. 이용하는 사람들의 제보가 쌓일수록 시간표가 더 정확해져요.